초대코드 하나로 연결
코드 6자리만 보내면 둘이 이어져요






코드 6자리만 보내면 둘이 이어져요
둘만 볼 사진은 비공개로 한 번에
앨범마다 공개와 비공개를 골라요
우리 둘의 색으로
단일색·사진 테마와 다크 모드까지
4:5·1:1·16:9·원본
사진마다 딱 맞게 잘라요
다른 커플의 하루도 구경하고
좋아요로 마음을 전해요
주소 하나로 우리 둘을 소개하고
인스타·유튜브 링크도 함께
누가 우리 사진을 좋아했는지
바로 알려드려요
그날의 사진을 바로 찾아요
사진과 커플을 한 번에
OMT는 커플 둘만을 위한 사진 저장소예요. 둘이 찍은 사진을 한곳에 모아 두고, 언제든 같이 꺼내 볼 수 있습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피드가 아니라 둘만 열어보는 필름 같은 공간이에요.
기본 기능은 모두 무료예요. 사진을 올리고, 타임라인을 쌓고, 둘이 함께 보는 데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앞으로 대용량 보관이나 인화 같은 유료 옵션이 생기더라도 지금 쓰시는 기능은 계속 무료로 유지할 계획이에요.
한 사람이 초대코드를 만들어 상대방에게 보내주세요. 상대가 가입한 뒤 초대코드 6자리를 입력하면 두 계정이 하나의 저장소로 연결되고, 그때부터 올리는 사진이 서로에게 보입니다. 한 계정은 한 명하고만 연결돼요.
비공개 게시물은 연결된 두 사람에게만 보여요. 피드와 검색, 그리고 다른 사람이 우리 저장소에 놀러 왔을 때 모두 빠집니다. 우리 갤러리에서는 자물쇠 표시와 함께 평소처럼 보이고요. 게시물을 올릴 때 ‘비공개로 올리기’를 켜면 되고, 이미 올린 사진은 편집하기에서 다시 공개로 되돌릴 수도 있어요.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는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앱처럼 전체 화면으로 열립니다.
연결을 해제하면 두 사람의 저장소와 그 안의 사진, 앨범이 모두 삭제되고 되돌릴 수 없어요. 두 사람 중 누가 해제하든 마찬가지예요. 남기고 싶은 사진은 해제하기 전에 미리 내려받아 주세요.